故 김고은 영정

In memoriam

故 김고은

향년 76세

2026년 7월 5일 소천

기일 음력 5월 21일

떠나신 지 66일

그리운 마음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

In Loving Memory

추모의 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품으로 두 남매의 삶을 안아주셨던 어머님. 당신의 사랑은 말보다 깊었고, 희생은 바람처럼 조용하여 자녀들의 삶 곳곳에 아름다운 계절을 피워냈습니다. 기쁨은 함께 웃어주시고, 아픔은 먼저 품어주셨던 어머님의 한평생은 두 남매에게 가장 든든한 울타리이자 영원한 고향이었습니다. 이제 어머님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의 별이 되셨지만, 남겨주신 사랑은 시간마저 넘어서 자녀들의 가슴속에서 따뜻한 빛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그 고귀한 삶과 끝없는 사랑을 영원히 기억하며, 깊은 감사와 그리움을 담아 어머님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합니다.

가족일동

어머님의 회사생활

결혼전 어머님의 회사생활 영상입니다. 큰 이모님이 주신 사진으로 재연해봤습니다.

기억 속의 모습

OUR STORY

삶의 발자취

함께한 시간을 시간순으로 기억합니다.

  1. 1942

    태어나다

    봄이 한창인 날, 세상에 오셨습니다.

    태어나다
  2. 1968

    가정을 이루다

    평생의 동반자를 만나 가정을 꾸리셨습니다.

    가정을 이루다
  3. 1985

    헌신의 세월

    자식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헌신의 세월
  4. 2020

    영면에 들다

    편안히 잠드셨습니다. 늘 그립습니다.

    영면에 들다

IN MEMORY

헌화와 추모

잠시 머물러 촛불을 밝히고 헌화로 마음을 전해주세요.

1
밝힌 촛불
1
올린 헌화

지금까지 42분이 이곳에 다녀가셨어요

기일에 함께 기억해요

이메일을 남기시면 기일·생일에 맞춰 잊지 않도록 알려드려요. 가족·지인과 나눠도 좋아요.

김민호

1개월 전

익명

1개월 전

GUESTBOOK

추모의 한마디

고인을 기리는 따뜻한 글을 남겨주세요.

사진은 가족(소유자) 확인 후 공개돼요.

김민호

어머님 영호 친구 민호 입니다. 친구 집에 갈 때마다 어머님은 언제나 "밥 먹고 가라"며 따뜻한 식탁을 먼저 내어주셨습니다. 그 따뜻한 한 끼에는 정이 있었고, 집처럼 편안하게 맞아주시는 미소에는 사랑이 있었습니다. 친구의 어머니였지만 저에게도 또 한 분의 어머니 같은 분이셨습니다. 지금도 그 따뜻한 웃음과 정겨운 목소리가 선명하게 떠오르며, 그리움으로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이제는 하늘나라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들을 묵묵히 지켜보시며 힘이 되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어머님의 따뜻한 사랑은 세월이 흘러도 저희 모두의 가슴속에서 영원히 살아 숨 쉴 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7.23

서진영

이렇게 방문해 주셔서 엄마의 추억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따뜻한 마음 그대로 엄마에게 잘 전달되었을 거예요. 다시 한번 감사해요.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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